금욜에 일 쉬고 아는 동생이랑 같이 쇼핑 했습니다.ㅋ.
브이넥 티랑 검은 색 청바지랑 운동화랑 팬티 3장 샀는데
왜케 날씨가 완전 구리더군요-_-a
결국 쇼핑 끝내고 동생네 집 가는 길에 비가(.......)
우산도 없었는데;ㅅ; 그나마 마니 안오고 한두방울 떨어지는 정도라 다행=_=;;
그 동생네 집에서 술을 마시기로 했었기 때문에
그 동생네 집에 가는 도중에 맴버 한명 추가..ㅋ
셋이서 저녁 먹고 술 마시려 했는데 저녁으로 뭘 먹을까 고민하다가
음식점까지 가기 귀찮다고 그냥 집에서 교촌에 맥주 한잔으로 합의=ㅁ=;;
카프리 3명에 교촌 오리지날과 스틱 시켜서 먹었습니다-ㅁ-;;
그 후에 동생이 사온 술.. 개봉=_=;
조니 워커 블루라벨.. ㅋ
솔직히 양주 맛은 잘 모르지만 좋더군요=ㅁ=;;
사진에 살짝 보이는 손은 제 손(.........)
안주는 싱가폴산 육포.. <- 이게 맛이 아주 일품이였습니다-ㅁ-
반 마시고 반 남았는데.. 나중에 또 시간내서 남은 반 마저 마셔야겠습니다..ㅎㅎ